일단 우리집 아빠가 좀 많이 아픔 그리고 아빠가 장남이고 내가 외동딸임 할머니가 나보고 시집 안가냐고 시집가서 사위 아들 삼고 아빠한테 아들노릇 하면서 힘나게 해줘야지 않겠냐고 함 아들 미련 못버려서 손녀한테까지 아들소리 하는게 ㄹㅇ 정이 떨어져버리네ㅋㅋㅋ 그리고 사위가 무슨 아들이야…
| 이 글은 3년 전 (2022/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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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집 아빠가 좀 많이 아픔 그리고 아빠가 장남이고 내가 외동딸임 할머니가 나보고 시집 안가냐고 시집가서 사위 아들 삼고 아빠한테 아들노릇 하면서 힘나게 해줘야지 않겠냐고 함 아들 미련 못버려서 손녀한테까지 아들소리 하는게 ㄹㅇ 정이 떨어져버리네ㅋㅋㅋ 그리고 사위가 무슨 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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