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를 해도 안 받아줌 점심시간에 자기들끼리 밥 먹으러 감 엘리베이터 타고 같이 내려가면서 말을 걸어도 답을 안 해줌 회식 장소를 정하면 맨날 회사에서 멀리 있는 곳으로 정함 (쓰니는 차 없음...) 다른 차 없는 사람들한테는 회식 전날부터 누구 차에 타라 이런 말을 하고 나한텐 말 한 마디 없다가 회식 갈 때 누구 차 자리 남으니까 거기 타라고 함 진짜 너무 질린다.... 그런데 또 회식이래.... 회식 안 가고 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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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해도 안 받아줌 점심시간에 자기들끼리 밥 먹으러 감 엘리베이터 타고 같이 내려가면서 말을 걸어도 답을 안 해줌 회식 장소를 정하면 맨날 회사에서 멀리 있는 곳으로 정함 (쓰니는 차 없음...) 다른 차 없는 사람들한테는 회식 전날부터 누구 차에 타라 이런 말을 하고 나한텐 말 한 마디 없다가 회식 갈 때 누구 차 자리 남으니까 거기 타라고 함 진짜 너무 질린다.... 그런데 또 회식이래.... 회식 안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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