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도 진짜 한심하기 짝이 없지만 그 질투가 막 미친 듯이 심술(?)이게 아니라 그냥 마냥 부러움.. 이모 이모부 같은 사람을 부모로 둬서.. 애가 일순위인게 느껴지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신경 많이 쓰는 느낌. 사촌동생 8살이고 난 슴살인디 ㅎ.. 그런 가정 속에서 태어난 거 자체가 부러워 솔직히 우리집은 진짜 별로거든 엄마도 엄마만 신경쓰고 모든일이 안일하고, 엄마가 하는 일 지적하면 어디서 엄마가 하는 일에 토다냐고 삐지고 화내고 갑분싸 만들고 새아빠는 진짜 지금 사람된거지 전에는 분조장에다가 그냥 몸만 큰 애 .. 사촌동생은 돈이든 사랑이든 모난 거 없이 받고 자라서 정말 잘 클거 같아 부럽다 많은 걸 보여주려 해주려 하는데 그게 넘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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