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안락사로 보내주고 장례치르고 집에 온건데 침대에 누워있던 강아지가 너무 그리워 예전 사진 보다가 너무 눈물나서 계속 울고있어 너무 보고싶어 같이 누워있고 싶고 너무 만지고싶어 너무 힘들더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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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안락사로 보내주고 장례치르고 집에 온건데 침대에 누워있던 강아지가 너무 그리워 예전 사진 보다가 너무 눈물나서 계속 울고있어 너무 보고싶어 같이 누워있고 싶고 너무 만지고싶어 너무 힘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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