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이 알려준대로 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감점 요인이더라고? ㅎㅎ 예를 들어 강사님은 좌회전 해야할 때 좌측 깜빡이 계속 켜놓으라고 하셨는데 검정원은 아니라고 껐다가 다시 켜야하는 거라고 하고, 신호대기할 때 강사님은 클러치 밟고 있어도 된다 했는데 검정원은 발 안 떼서 감점이라고 하고….이런 식으로 말 다른 게 꽤 돼… 근데 이거 따지자니 또 시험쳐야하고 또 얼굴 부딪혀야하고 ㅠㅠ 그리고 내 앞번호로 시험친 애는 시동 두번 꺼지고 앞차 박을 뻔 해서 검정원 분이 ”운전미숙!!!!“ 화까지 내셨는데 합격했고 나는 저런 자잘한 감점들로 말 없이 불합격이래서 더 우울해…….. 운전에 자신이 확 없어진다…. 시골 살아서 학원까지 편도로 1시간 50분 걸리는데…..돈도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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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