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역 재수에서 어중간한 공부를 해서 이렇게 절망하지 않았다면 공부에 진심으로 의지를 가질 수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 그 전에는 그냥 다들 하니까 눈치보고 하는 척했다면 이제는 진짜 안 하면 죽겠구나 싶다. 걍 이게 내 운명인가봐. 하다하다 할 게 없어서 삼수가 운명이냐? 하는 생각이 들지만 운명인가봄.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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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역 재수에서 어중간한 공부를 해서 이렇게 절망하지 않았다면 공부에 진심으로 의지를 가질 수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 그 전에는 그냥 다들 하니까 눈치보고 하는 척했다면 이제는 진짜 안 하면 죽겠구나 싶다. 걍 이게 내 운명인가봐. 하다하다 할 게 없어서 삼수가 운명이냐? 하는 생각이 들지만 운명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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