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누군가 날 무시하고 간섭하고 말도 안되는 오지랖 같은 행동을 보였는데 그걸 참을 수가 없어서 그때 처음으로 손절을 했거든...그 이후로는.. 물론 여전히 막 화는 못 내지만 적당히 거절도 하고 안 맞는 사람은 끊어낼 수 있게 됐어 요즘은 그런 생각 해...예전에 대체 어떻게 참고 살았지? 이거랑 어떻게 갑자기 성격이 변했지? 이런거... 앞으로는 화도 더 내고 남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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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누군가 날 무시하고 간섭하고 말도 안되는 오지랖 같은 행동을 보였는데 그걸 참을 수가 없어서 그때 처음으로 손절을 했거든...그 이후로는.. 물론 여전히 막 화는 못 내지만 적당히 거절도 하고 안 맞는 사람은 끊어낼 수 있게 됐어 요즘은 그런 생각 해...예전에 대체 어떻게 참고 살았지? 이거랑 어떻게 갑자기 성격이 변했지? 이런거... 앞으로는 화도 더 내고 남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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