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재수생인데(사실상 백수임 하루에 1시간정도 밖에 안함) 초중고때 말 한 마디도 안 하고 혼자 다님 직거래 같은 것도 못하고 사람 눈도 못 맞추침, 미용실도 혼자 가본 게 여태 1번임 도서관 갈때도 시뮬레이션 돌리고 감, 얼굴도 개못생김 발음도 어눌함, 친구 당연히 없고 게으름도 심함 목소리 컴플렉스 있음 열등감도 심하고 감정기복도 심함 배달 전화 절대 못함, 주변 시선 의식 함, 방 개지저분함, 목욕 안 한지 3개월은 됨 진지하게 바꿀 수 있냐? 이대로 죽을 수 있으면 그러고 싶은데 죽을 용기는 또 없음 부모님한테 너무 미안해서 이제 좀 바뀌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다..복구하는 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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