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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4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잘 살아진다고 글 올리는거보면 진짜 기가참... 

내가 혼자 그정도 벌면서 써봐서 아는데 난 본가에서 살고 수도 가스비 이런거 안대면서 살아도 저축까지하면 딱 나 혼자 살 수 있을 돈이던데 

아니 진짜 몸이 성치않아서 못할 상황아니면 당장 맞벌이라고 하시라구요ㅋㅋㅋㅋ 뭐가 자랑이라고 

요즘 물가 상황이 어떤데 애들 뭐 모르고 학원 안가도 될 시기면 몰라도 더 크면 뭐 학원 절대 못보내준다고 화낼거임? 

큰병이라도 걸리면 죽을거임? 자식들이 예체능하고싶다고하면 뺨아리라도 날릴거임? 

부들부들거리면서 정신승리 글 올릴 시간에 그 오기로 당장 나가서 월 150이라도 벌어와서 애들 어디에서 안꿇리게 만들어줄 생각을 해야지 참 낳아놓기만하면 부모인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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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엄마한테 보여드리고 싶은 글이네,,~~ 그나마 지금은 독립해서 다행..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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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생각이 있으면 10만원이라도 더 벌어올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야지 ㅋㅋㅋ
아 물론 집이 잘살아서 재산이 너무많음 일 안해도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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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람 하나만 살아도 드는 돈이 얼만데 ㄷ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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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어릴적 생각나네…. 아빠 무직이라 저거보다 훨씬 적게 생활했는데 그냥 밥에 김치만 먹는 수준임.. 눈물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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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집은 의도치 않게 외벌이였지만 250으로 다섯식구 잘 먹고 살았는데... 물론 집 값은 따로 안들어갔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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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물론 벌 수 있으면 더 버는게 좋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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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어렸을 때 그렇게 산 적 있는데 시골이라서 가능했는지 몰라도 학원 몇개 다니고 옷이나 먹는거에서 크게 부족한건 없었어 근데 겉으로 보기엔 그런거지 우리집에 돈 없다는 거 알아서 위축되는게 있었음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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