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풀려서 미용실에서 as해준다고 ㄹㅇ 어머니들 하시는거처럼 빠글빠글한 파마 만들어서 울었던 기억 있는데....
그래서 그 이후로 파마 안하거든
요즘은 기술이 좋아졌을까........... 흑
|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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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풀려서 미용실에서 as해준다고 ㄹㅇ 어머니들 하시는거처럼 빠글빠글한 파마 만들어서 울었던 기억 있는데.... 그래서 그 이후로 파마 안하거든 요즘은 기술이 좋아졌을까...........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