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떴는데 전기장판에 매료돼서 못 일어나겠어가지고
좀만더잘게..이러면서 최대한 불쌍하게 댕댕이 쳐다봤는데
자기가 알아서 시계 앞발로 띡 눌러서 끈 다음 품에 파고들면서 자기도 같이 자더라
귀욥...
|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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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떴는데 전기장판에 매료돼서 못 일어나겠어가지고 좀만더잘게..이러면서 최대한 불쌍하게 댕댕이 쳐다봤는데 자기가 알아서 시계 앞발로 띡 눌러서 끈 다음 품에 파고들면서 자기도 같이 자더라 귀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