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를 내려치기 하거나 평소에 전화하다가도 슬쩍 다른 괜찮은 남자 있으면 대화하고 그러라는 식으로 농담처럼 던지는게 너무 저질스럽고 기분이 나빠 근데 내가 깊이 얘기하는 친구도 남자친구밖에 없는데, 엄마가 이런 식으로 하면 너무 속상한데 남자친구한텐 상처가 되니까 한번도 말한 적 없어 그래서 나 혼자 삭혀야하는게 너무 속상하고 울분이 터져 그래서 여기라도 적어봤어...... 딱 그냥 금쪽이에 나오는 흔한 옛날 부모야 하.. 내가 부모님이랑도 유독 안 맞고 특히 엄마가 말하는 방식을 내가 너무 싫어하는데 아직까지 끝가지 고쳐지질 않네 아마 평생 안고 가여겠지... 근데 너무 스트레스다 개인에 대한 다름과 존중을 안 하는 거 같아. 본인 방식만 주입시키고 기분이 나쁠걸 알면서도 말이야.. 일종의 가스라이팅이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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