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알바가 제대로 안 해두고 간 걸 나한테 뭐라하길래 억울해서 내가 한게 아니라 야간에서 그랬다고 이야기 했을 뿐인데 나보고 말투가 싹수 없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그러면 자기한테 디진다고 그러는거임..... 장난으로 그런 것도 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화내면서 이야기함 듣는데 순간적으로 심장 엄청 거리고 생각할수록 너무 황당함... 이제 알바 어캐가지... 사장님 얼굴 볼때마다 생각나서 무서울 것 같음..
| 이 글은 3년 전 (2022/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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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알바가 제대로 안 해두고 간 걸 나한테 뭐라하길래 억울해서 내가 한게 아니라 야간에서 그랬다고 이야기 했을 뿐인데 나보고 말투가 싹수 없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그러면 자기한테 디진다고 그러는거임..... 장난으로 그런 것도 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화내면서 이야기함 듣는데 순간적으로 심장 엄청 거리고 생각할수록 너무 황당함... 이제 알바 어캐가지... 사장님 얼굴 볼때마다 생각나서 무서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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