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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800만원 자기한테 맡기면 2년뒤에 천만원으로 돌려준다는데
79
3년 전
l
조회
1204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2/11/26) 게시물이에요
맡기는게 낫겠지?? 주식 하면 더 벌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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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갤럭시에서 싹다 애플로 바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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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월급 실수령액 200 미만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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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님이...그걸로 주식하신대?
3년 전
익인1
긴말 안할게 우리아빠 주식으로 3억날림.
3년 전
글쓴이
ㄴㄴ 예금 넣어놨던데
3년 전
익인1
아아
3년 전
익인2
아니..
3년 전
익인2
그 2년안에 너가 2백보다 더벌듯
3년 전
글쓴이
당연히 그건 더 벌지 내가 번 돈에 200은 꽁으로 생기니까
3년 전
익인2
꽁으로 생기는거 확실한거면 맡겨~뭘고민혀
3년 전
글쓴이
800줄려면 당장 내가 사고싶은거 못사서...
3년 전
익인3
못 받아도 괜찮을 돈이면 드려
3년 전
익인4
그렇게 해서 못 받은 돈으로 건물 살 수 있음 나
3년 전
익인5
걍 쓰니가 예금 넣으면 되잖아
3년 전
익인9
444
3년 전
글쓴이
그러면 이율이 더 적자나
3년 전
익인5
왜 더 적어?? 엄마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었어??
3년 전
글쓴이
아니 이자에 엄마돈을 더 얹어서 준다는 말
3년 전
익인5
그런 거면 난 그냥 내가 관리할듯
3년 전
익인8
난 절대 안줌
돈 맡기는거 아니야
3년 전
익인10
예금 아닐거 같은데? 예금이면 어딘지 알려주고 넣으라 하면 되는거지ㅋㅋㅋㅋㅋ
3년 전
글쓴이
그니까 예금으로 얻는 이자가 200이란게 아라 거기에 얹어서 더 준다는말
3년 전
익인10
200 더 줄거 같으면 맡겨
난 절대 안줌
3년 전
익인11
그돈 쓰시고 이년 뒤 이백 더 얹어서 주겠단 소리같음
3년 전
익인12
쓰니 댓글 보면 맡기고 싶은 거 같은데 걍 맡겨.......
3년 전
익인15
22ㅋㅋ..
3년 전
익인46
33
3년 전
익인13
난 ㄴㄴ 얼마를 더주더라도 내돈은 내가 관리하는게 속편함
3년 전
익인14
몇살인데?? 나엿으면 무조건 맡김
3년 전
글쓴이
20살...
3년 전
익인43
20살이면 맡겨
3년 전
익인14
아 머야!! 맡겨맡곀ㅋㅋㅋㅋ
3년 전
익인16
나라면 고
3년 전
익인17
나 그렇게 맡겼다가 형제 보증금으로 뺏김
3년 전
익인18
난 안줌 사람일은.. 몰라 나말고 아무도 안 믿어
3년 전
익인19
하지마 나그러다가 돈못받았어 가족이라 돈문제말하기도애매해서 걍 넘어가긴했는데 주지마
3년 전
익인20
엄마 평소 행실보고
돈문제 없으시면 드리고 있으면 ㄴㄴ
3년 전
익인22
222
3년 전
익인21
나같으면 안맡기고 혼자 지금부터 관리해버릇 하겠다고 함
3년 전
익인23
노노. 어르신들 연배에 곗돈 붓자, 어디다 투자하면 좋대더라, 지인 누구에게 맡기면 불려준다더라 하는 얘기들 훨씬 더 많이 돌아다님. 그만큼 잃을 확률과 계주가 돈 들고 도망갈 가능성 높음. 우리 부모님 이걸로 당했음. 과거 절친에게 당함. 그리고 엄마아빠 세대일수록 금융기관에서 대출받는 것보다 지인에게 얼마 빌려주고 차용증 안 쓰는 일이 더 흔함 그만큼 사기당하고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는 사건 벌어질 가능성이 높단 얘기임. 돈은 돈 벌어온사람 본인이 관리하는게 제일 좋음 나도 내 돈 아무리 가까운 사람에게도 100% 오픈하지않고 내 명의로 직접 관리함. - 이게 부모 입장에서는 '섭섭해' 라는 말이 나올 수 있는데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어르신들에게 좀 떨어져있어야 함 그게 가족 모두에 이로운 일임. 이래야 어머니도 주위에 돈 빌려달라 어디에 돈 넣어봐라 라는 유혹에서 맘편히 거절할 수 있음. 엄마 설득할 때 필요하면 이 댓글 보여드려. 당해봐서 하는 얘기임
3년 전
글쓴이
우리집은 엄마가 저런 문제에서 날 못믿어서 돈 맡기라고 하는 것 같애... 내가 예전에 사기당할뻔 한적이 있어서
3년 전
익인23
그럼 쓰니 명의로 통장에 예치하고, 주식이나 다른 투자나 돈 빌려주기 절대 절대 하지말고 정기적금이랑 예금만 해. 그리고 엄마가 궁금해하면 어느정도(실제 모은 금액보다 좀 적게) 모은 돈 대충 얼마라고 금액만 알려드려. 사기당할 뻔했으면 경각심이 생겼으니 앞으로 똑같이 당할 확률은 줄어드는 거 아냐?
부모님이 쓰니 돈을 가볍게 여기신다거나 부모님 수준을 낮게 본다거나 해서 얘기하는 게 절대 아님. 그 집에 누가 취직해서 요즘 돈을 좀 번다더라? 하면 주위에서 귀신같이 알고 '누구 엄마, 나 좀 얼마만 빌려주면 안돼?' '여기 투자하면 괜찮다는데 한 번 해봐 엄마가 이런 거 신경써줘야지' 하는 유혹 들어옴.
3년 전
익인24
엄마 성격보고 맡겨 ㅋㅋㅋㅋㅋㅋㅋㅋ돌러주실 분인지 아닌지 너가젤잘알듯 울엄마는 그런걸로 거짓말안해서 맡길수있움
3년 전
익인25
난 무조건 맡김 그러면서 10만원 더 당라고ㅛ 조를래 ㅎ....
3년 전
익인26
스무살이 800 있는게 젤 신기하다 난 용돈 모아둔 거야? 알바?? 취업??
3년 전
글쓴이
용돈+작년 수능 끝나고 알바 3개 하면서 모았음
3년 전
익인27
절대 맡기지마 예전에 알던애가 그렇게 맡겼다가 다 날렸데
3년 전
익인27
800있는건 어떻게 아신데?
그리고 나중에 이렇게 되는거 아냐? 예를 들면 옛날에 세뱃돈 맡기면 나중에 다시 돌려줄게 라고 했는데 나중에 달라고하면 다 써서 없다고 하는거랑 똑같을듯
3년 전
익인28
돌아오는게 확실하면 맡겨도돼
3년 전
익인29
은행은 이자를 확실히 줄 수 있는데
엄마는 200을 확실히 줄 수 있다고 믿어? 그럼 ㄱㄱ
3년 전
익인30
혹시 어머니돈랑 쓰니돈 묶어서 예금하려고하나?
그러면 줄듯!
3년 전
익인31
20살이면 맡기는 게 낫지않나..? 아직 어릴때라서 혼자 돈 관리 하는 거 보다 나을 거 같은디
3년 전
익인31
그리고 이번에 제대로 안 돌려주시면 그 다음부터 절대 안 맡기면 되는거니까 ㅇㅇㅇ 아직 슴살이라서 그럴 시간 충분하다고 봐
3년 전
글쓴이
사실 3월에 이미 한번 맡기고 그동안 알바해서 또 800을 모았단 말이야 아직 2년이 안됐으니까 나중에 확실히 천을 줄지 안줄지 모르는데 이번에 또 맡겨도 되나 싶어서..
3년 전
익인27
그럼 그때 맡긴거 한번 다시 달라고해봐 뭐라고하나
3년 전
익인32
믿을만 하면 맡겨~~ 우리 부모님이면 난 맡김
근데 생각보다 자식 돈으로 장난 치는 분들 많아서 가정환경 설명도 제대로 없이 우리가 조언해주긴 좀
3년 전
익인33
쓰니 어쩌라는곀ㅋㅋ 답정인디ㅋㅋㅋ
3년 전
익인27
22 그니까 ㅋㅋ 맡기고 나중에 후회하던가~
3년 전
익인34
난 재건축 때문에 현금 부족하다고해서 빌려줬음... 이자 더 얹어준다고 하셨고
3년 전
익인35
절대 안맡김
3년 전
익인36
어머니가 800 빌리고 이자를 200얹어서 주신다는 개념 같은데
3년 전
익인36
우리 엄마는 내가 돈 빌려주면 토씨하나 안 빼고 다 갚는 사람이라 나는 항상 돈 잘 빌려줌 쓰니 어머니도 쓰니가 보기에 신용도 있다고 생각하면 빌려드려봐 은행에 800넣으면 이자 6%대 찾아서 어렵게 넣어도 2년에 100도 못받음 주식해서 불리는건 더 어렵고
3년 전
익인37
믿을만하면 맡겨 쓰니는 그냥 맡기고 싶은 마음이 커보이긴한데 나는 엄마믿긴한데 800은 너무 커서 안맡길듯
3년 전
익인39
스물이면 맡겨도 될듯? 나도 아빠가 대신 적금 넣어준대서 천 줬고 이율이랑 같이 그대로 받았음 내가 아니라 아빠가 넣은 건 세금 안떼고 그대로 준다해서 ㅋㅋㅋㅋ
3년 전
익인40
가족간에 돈거래하면 갚는 거 잘 본적이 없음...
그냥 빌린다기보다 니돈=내돈 이라 생각하시는 경향도 크고... 나중가서 어차피 너 키우는데 들어간 돈이다 이런 식으로 흐지부지되는 경우도 큼...
3년 전
익인40
쓴이가 잘 판단해봐 어머님이 진짜 돈을 맡겨주시려고 하시는건지 아니면 생활비 충당이나 그 외 다른 목적으로 쓰일 것 같은지... 보통은 맡겨준다하면 예금한 내역 보여주고할거야 그런 낌새 없으면 맡기지말구...
3년 전
익인27
쓰니가 20살이니까 뭣도 모르고 그러는거같은데 일단 나중에 후회안할 자신있으면 맡기던가 후회하는건 쓰니지
3년 전
익인27
그리고 가족 친척 친구 지인 전부 다 믿는거 아냐 왜 믿어?
3년 전
익인41
난 엄마따라 은행가서 정기예금 넣었어! 혹시 어머니가 돈 관련해서 문제 일으킨 적 있으시거나 주식처럼 위험부담있는거 아니면 해도 괜찮아
3년 전
익인41
쫌쫌따리로 넣는 것보다 목돈 넣는 게 이자율 높은 것도 맞고! 근데 제2금융권(농축협, 금고, 신협, 저축은행)이면 요새 시국이 시국이니깐 예금자보호 되는 5천만원까지만 넣길 바래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3년 전
익인42
아니.. 그냥 800만원에 2년 더 꾸준히 모으면 안전하게 천만원은 훌쩍 모아질꺼같은데 하지마 하지마
3년 전
익인44
아니 엄마랑 사이가 어떻게되는데??
3년 전
익인44
이런거 고민하는거면 사이가 별로 안좋은건가?? ㅠㅠ
3년 전
익인43
사고싶은 거 못 사서라고 이유 위에 적혀있음 궁예는 실례
3년 전
글쓴이
에어랩이랑 애플워치 사고싶은데 돈 맡기면 알바비가 모조리 다 엄마한테 묶여버리니까...
3년 전
익인45
엄마랑 사이 좋으면 아묻따 맡겨야징!!
3년 전
익인45
그런 쪽으로 문제 없으시면 돈 관리해주려고 그러시는 듯 울 엄마도 내 돈 갖고가서 불려주고 그랬었어
3년 전
익인27
돈 때문에 사이 틀어지는거 시간문제다
3년 전
익인27
제발 맡기지마 빌려주는것도 하지마
3년 전
익인47
불필요한 소비 막으려고 그러신거같은데 에어랩이랑 워치만 사고 돈드린다해바바
3년 전
익인48
사고 싶은거 못사서 그러는거면 그냥 에어랩이랑 애플워치만 사고 돈 준다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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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인데 여주한테 찐으로 쪼는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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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x라는 말을 하지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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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계 2분 사이에 개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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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연상호가 지창욱은 치열함+나른함을 동시에 연기해서 무협고수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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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멋진신세계 아직 한 회차도 안봤다 오늘 밤부터 달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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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줄 핑계고 다음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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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둘이 그새 엮인 거야? 뭐야 언닌 아는 사이야? 뭐야 둘이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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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보고왔는데 4명 딕션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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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망나니처럼 휘두르는데 피해주는게 개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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