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도 지금 알바중 테이크아웃음식점ㅇㅇ 내가 사장님보다 인사 더잘함 암튼 인사 강요하는 분위기 이제 아닌건 알고있음 그래도 그냥 사람대사람으로 예의기도 하고 내가 뭔가 팔려고 하는 사람이면 사러온 손님한테 인사하는건 기본이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편의점 들어가면 들어가는 나만 인사하고 나 빤히 쳐다만 보고 휙 시선 돌리는 편의점 알바들 진짜 많더라 어제는 알바같이하는애랑 근처 쇼핑몰 푸드코트 어떤 매장에서 밥먹고 반납하면서 잘먹었습니다~ 우렁차게 했는데 한쪽손은 겨드랑이에 팔짱끼고 한쪽은 폰만짐 걍 아예 쳐다도 안봄 울학교 학식 해주시는 여사님들도 우리가 잘먹었습니다 하면 고마워요~ 잘가요~ 해주시는데 그런거까진 안바랐지만 참.. 쳐다도 안보고.. 이런일 너무 많아서 이제 걍 나 혼자 우렁차게 인사하고 들어가도 타격없음 예전엔 나 무시한다 생각들었는데 그냥 흔하게 알바하기 싫은사람1234567..이라는걸 알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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