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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6
이 글은 3년 전 (2022/11/28) 게시물이에요
나 알바하는곳이 집 오는길에 있긴 하거든? 근데 엄마가 나 알바하는거 맨날 보고가는지 집 오면 너 뭐뭐하고 있더라 이런 얘기하는데 솔직히 싫음 ㅠ 나 일하는거 별로 보여주기 싫은데 굳이굳이 맨날 보고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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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부러 찾아가는 것도 아니고 집 오는 길에 있으면 내가 부모님이었어도 들여다보게 될 것 같은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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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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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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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 맘 이해돼.. 가는길에 있으면 당연히!! 딸 얼굴 보고 갈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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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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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나 힘들게 일하는거 안보여주고싶어 ㅜㅜ 근데 집 앞이라 어쩔 수 없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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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평소에 감시를 많이 하시는 편이야? 난 엄마가 나 보고 다닌다고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알바하는데 안심되는 기분이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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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싫다고 얘기해봤어?? 어머니는 반가워서 그럴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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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일부러 반대 방향인데 들리신 것도 아니고... 내가 가족이라도 뭐하나~ 잘있나~싶어서 들여다보긴할듯ㅋㅋㅋㅋㅋ
기분 나쁘다 말하면 어머니 서운하시겠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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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장난스럽게 엄마 부담스러워~ 말해봐
진지하게 기분 나쁘다 말하면 어머니 성향에 따라서 상처받으실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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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기분이 나쁜것보다 부담스러운 그 기분ㅋㅋ 뭔지 알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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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터 찾아와서 방해하는 것도 아인데 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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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춘기같어 왜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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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관심많으신거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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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ㅋㅋㅋㅋ나도 싫더라 싫다기보단 민망하고 약간 애취급? 같기도 하고 내가 잘못하고 있을 때 엄마가 보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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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어느정도 이해 감ㅋㅋㅋ 솔직히 한 두번 보고 가는 건 괜찮을 듯 한데 맨날 그러면 좀 부담스럽긴할 것 같다. 나는 알바에 대해 물어보는 게 부담스러워서 말 안 해줌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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