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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1/29) 게시물이에요

오늘 우리집 난리났는데 우리 혈육 바람피다 걸렸거든.

우선 우리 혈육은 남자랑 사고쳐서 임신했고 애는 낳은지 얼마 안됐음.

남자는 지방에서 일하느라 애만 우리집에 떠넘긴 상태였음.

그러다 얘가 폭발했는지 남자보고 집에 애보라고 시킨다음에, 지는 친구 만나러 놀러 간다고 했음.

근데 반전은 친구 ㄴㄴ 남자랑 1:1데이트 했다고함.  

그리고 새벽4시에 집에 들어왔는데 (끝까지 갔는지는 모르는 상황) 이후 남자가 블랙박스 뒤져가지고 1:1만났다는거 알게됨

오늘 내가 듣고 바람을 왜피냐고 한마디했는데, 자기는 이게 무슨 바람이냐고. 내 남사친인데 혼인신고도 안했는데 지가 뭔데 이래라저래라냐고 적반하장으로 화내는 상황

근데 이거 보통 바람아님?? 아니 바람이 아니어도 적반하장으로 애는 남편한테 맡겨두고 새벽4시까지 남자랑 1:1로 술먹은게... 잘했다고 저러는건가?

이래놓고 남자가 뭐라하니깐 우리 혈육 바로 패드립쳐버림ㅋㅋㅋ


고딩때부터 그런거라 화도 안나고 걍 웃음만 나올뿐임 

참고로 30살 넘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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