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랑 오늘 퇴근하고 집에 와서 허리 아프다고 그래가지고
핫팩도 데워다 주고 다리도 저리다고해서 다리도 주물러주고 그랬거든?
근데 아까 거실에서 나랑 아버지랑 대화 좀 하고 있었는데 나랑 아버지가 서로 대화하면서 좀 웃었다고
엄마가 나와서 나는 이렇게 아픈데 아픈 나는 신경도 안 쓰고 자기들끼리만 화기애애하게 떠들고 웃는다면서
삐져가지고 문 쾅 닫고 들어가버렸어
달래드려야 하는건가?
| 이 글은 3년 전 (2022/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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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랑 오늘 퇴근하고 집에 와서 허리 아프다고 그래가지고 핫팩도 데워다 주고 다리도 저리다고해서 다리도 주물러주고 그랬거든? 근데 아까 거실에서 나랑 아버지랑 대화 좀 하고 있었는데 나랑 아버지가 서로 대화하면서 좀 웃었다고 엄마가 나와서 나는 이렇게 아픈데 아픈 나는 신경도 안 쓰고 자기들끼리만 화기애애하게 떠들고 웃는다면서 삐져가지고 문 쾅 닫고 들어가버렸어 달래드려야 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