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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3년 전 (2022/11/2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어제랑 오늘 퇴근하고 집에 와서 허리 아프다고 그래가지고 

핫팩도 데워다 주고 다리도 저리다고해서 다리도 주물러주고 그랬거든?

근데 아까 거실에서 나랑 아버지랑 대화 좀 하고 있었는데 나랑 아버지가 서로 대화하면서 좀 웃었다고

엄마가 나와서 나는 이렇게 아픈데 아픈 나는 신경도 안 쓰고 자기들끼리만 화기애애하게 떠들고 웃는다면서 

삐져가지고 문 쾅 닫고 들어가버렸어 

달래드려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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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항상 그런 성격이셔? 요즘 유독 심해지신 거면 들어가서 달래드려야 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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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좀 자기 중심적인 면이 강하고 모든 걸 본인 위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분이긴 함...
성격 자체가 나쁘다거나 못됐다거나 악하다거나 한 건 아닌데 좀 그런 면이 있긴 해
그래서 나도 어제랑 오늘이랑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는 다 해드렸는데 그래도 서운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니까 좀 그렇긴 하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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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하… 우리 엄마는 갑상선이 있어서 기분 널뛰기가 심했거든 병원에서도 좀 맞춰드리라고 하기도 했고 그래서 혹시 그런 쪽은 아니신가 싶었는데 좀 그런 경향 있는 분이면 음 ㅠㅠ 쓰니가 안 피곤해질라면 미리 달래드리는 게 나을 듯 우리 엄마 같은 사람은 그냥 냅두면 나중에 더 심하게 히스테리 부려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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