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참가글을 서론, 본론, 결론 나눠서 작성하기로 함 2명이서 각자 서론 / 본론 맡아서 씀 상대적으로 본론 난이도가 쉬워서 먼저 끝나니까, 각자 맡은 분량 감안해서 본론 쓸 사람이 공평하게 결론 파트를 분배해서 말해주기로 함 - 시간이 흘러...서론 쓴 사람이 최종 검토일 당일까지 서론을 반도 안 써옴. 본론 쓴 사람은 최종 검토일 전날까지 서론 진행 상황 보고가 1도 없길래, 반포기하고 그냥 자기가 알아서 결론 써 감. 그리고 서론 안써온 사람한테 발표 하라함 이때, 입장차이 발생 서론 : 왜 결론 나눌 분량을 미리 말 안해줬냐. 결론 분량 많은거 알았으면 내가 밤을 새워서라도 해갔을텐데 왜 합의를 안하고 독단적으로 정하냐 본론 : 너 어제 서론도 하나도 안썼는데 에라 모르겠다면서 축구보러 간다고 했지않냐. 너는 할 의지조차 없어보이는데 시간은 없고. 답답해서 내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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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