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할아버지가 요리 해서 드시는 거 본 적도 없고 삼촌도 미친사람처럼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그제야 정신 차렸는데 우리집 본가가 할머니집이랑 가까움 고모는 멀고 매정하다고 해도 엄마가 할아버지랑 삼촌 챙겨드린다고 해도 평생 챙길 수는 없잖아 고모도 멀리 살아서 자주 오지도 않을 거 같은데 그럼 우리 엄마만 계속 챙겨드려야 하는 거야? 너무 힘들잖아
| 이 글은 3년 전 (2022/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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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할아버지가 요리 해서 드시는 거 본 적도 없고 삼촌도 미친사람처럼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그제야 정신 차렸는데 우리집 본가가 할머니집이랑 가까움 고모는 멀고 매정하다고 해도 엄마가 할아버지랑 삼촌 챙겨드린다고 해도 평생 챙길 수는 없잖아 고모도 멀리 살아서 자주 오지도 않을 거 같은데 그럼 우리 엄마만 계속 챙겨드려야 하는 거야? 너무 힘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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