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고 평일,주말 쉬는날 없이 공부하고, 알바하고, 스터디하느라 바빠서 약속을 아예 못잡은지 몇개월이 지났는데 한두명도 아니고 연락하는 애들마다 보고싶어ㅠㅠ도 아니고 '그래서 우린 언제만나?' '우린 안봐?' 라는식으로 연락오는거 보면 솔직히 힘빠지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ㅠ 한두명이 아니라 한 8명정도가 그러니까 질려서 그런가... 바쁜거 뻔히 아는데 매번 물어보는것도 좀 기분나쁘고..
|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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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이고 평일,주말 쉬는날 없이 공부하고, 알바하고, 스터디하느라 바빠서 약속을 아예 못잡은지 몇개월이 지났는데 한두명도 아니고 연락하는 애들마다 보고싶어ㅠㅠ도 아니고 '그래서 우린 언제만나?' '우린 안봐?' 라는식으로 연락오는거 보면 솔직히 힘빠지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ㅠ 한두명이 아니라 한 8명정도가 그러니까 질려서 그런가... 바쁜거 뻔히 아는데 매번 물어보는것도 좀 기분나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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