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막 못 내겠고 단호하게 하고 싶은 말도 다 못하겠고 나랑 안 좋게 끝났는데 갑자기 어느 날 어디에선가 만나게 된다면? 중요한 자리에서 아는 척을 한다면? 막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러질 못하겠는데 알아 사서 불안해하고 소심하고 한심한 거.. 나도 고치고 싶은데 도저히 고쳐지지가 않아ㅠㅠㅠㅠㅠㅠ 방법이 없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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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 막 못 내겠고 단호하게 하고 싶은 말도 다 못하겠고 나랑 안 좋게 끝났는데 갑자기 어느 날 어디에선가 만나게 된다면? 중요한 자리에서 아는 척을 한다면? 막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러질 못하겠는데 알아 사서 불안해하고 소심하고 한심한 거.. 나도 고치고 싶은데 도저히 고쳐지지가 않아ㅠㅠㅠㅠㅠㅠ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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