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에 데려와서 4개월 되기전까진 항상 불 끄면 혼자 잠깐 놀다 내옆에서 그루밍 하고 잤는데 어제부터 나랑 안자더니 오늘도 불끄니까 그냥 캣폴 해먹에 올라가서 불러도 대답안하고 자길래 조금 눈물흘렸음ㅠㅠ 이 기분이 뭐냐면 여자친구랑 싸우고 연락 단절된 느낌 ? 이라서 진짜 가슴아파 … 내일부턴 좀 덜 만지고 덜 귀찮게 하려고 ㅜㅜㅜ 지금도 내 머리 위 꼭대기 해먹에서 자는데 불러도 대답 안하고 서운해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