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술먹고 집에 갈려고 길걷는데 골목길쪽에 사람들이 막 몰려있는거야 그래서 뭐지하고 봤는데 여자가 누워서 팔 양옆으로 벌려서 거진 시체처럼 있는데 위로 토를 벌벌떨면서 하고있는거야 근데 그때 경찰이 순방도는데 그냥 그 꼴을 보고 그냥 지나감...
|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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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술먹고 집에 갈려고 길걷는데 골목길쪽에 사람들이 막 몰려있는거야 그래서 뭐지하고 봤는데 여자가 누워서 팔 양옆으로 벌려서 거진 시체처럼 있는데 위로 토를 벌벌떨면서 하고있는거야 근데 그때 경찰이 순방도는데 그냥 그 꼴을 보고 그냥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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