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집안일 안하는 전업주부 많다고 그럴 때마다 그냥 과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전업주부 많은 카페 들어가고 좀 놀랐어 애가 돌도 안됐는데 어린이집 보낸다는 사람도 있고 (나는 면역력 때문에라도 어린이집은 최소 돌은 넘기고 보내야 한다고 생각해) 남편이 집안일 청소, 빨래 등 하고 본인은 주방일 하는데 애는 이유식 사먹이고 부부는 대충 배달해서 먹거나 비빔밥 먹는다는 사람도 있고 청소 힘들어서 파출부 부른다는 사람도 있고.. 솔직히 내가 여자지만 전문직이라 그런가 돈 버는 쪽에 좀 더 이입이 돼서 그럴 수도 있는데 전업주부가 저럴 거면 왜 전업주부인지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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