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타고가는데 할머니 3명이 나란히 앉아서 가는데 2명끼리만 속닥거리고 다른할머니 계속 말하는데 무시함 이걸 20분내내 그래 그.소외당하는 할마니가 계속 말시키고 같이 껴들랴고 하는데 안먹혀서 뻘쭘해하는게 느껴짐 나 학창시절 생각나고 좀 기분 안좋았어 3명다니면 나 항상 소외당해서 그거 계속 생각났었어 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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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 타고가는데 할머니 3명이 나란히 앉아서 가는데 2명끼리만 속닥거리고 다른할머니 계속 말하는데 무시함 이걸 20분내내 그래 그.소외당하는 할마니가 계속 말시키고 같이 껴들랴고 하는데 안먹혀서 뻘쭘해하는게 느껴짐 나 학창시절 생각나고 좀 기분 안좋았어 3명다니면 나 항상 소외당해서 그거 계속 생각났었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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