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카페하시는데 오픈 알바를 뽑았어
평일이라 지지난주 평일에 교육 다 함
근데 지난주 월요일에 말도 없이 안 나옴
왜 안오냐고 연락하니까 12 시 지나서야 늦잠잤다고 연락왔어
오픈이라 10~14시 알바인데... ㅋㅋㅋ
그리고 지난주에 두 번 또 지각함
함번만 더 늦으면 자른다고 말함
오늘 또 지각했어
지친 엄마가 10시 조금 지나서 전화했는데 안 받아서 혹시 나오고 있냐 나올 필요 없다고 문자보냄
부당하다고 방금 연락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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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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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카페하시는데 오픈 알바를 뽑았어 평일이라 지지난주 평일에 교육 다 함 근데 지난주 월요일에 말도 없이 안 나옴 왜 안오냐고 연락하니까 12 시 지나서야 늦잠잤다고 연락왔어 오픈이라 10~14시 알바인데... ㅋㅋㅋ 그리고 지난주에 두 번 또 지각함 함번만 더 늦으면 자른다고 말함 오늘 또 지각했어 지친 엄마가 10시 조금 지나서 전화했는데 안 받아서 혹시 나오고 있냐 나올 필요 없다고 문자보냄 부당하다고 방금 연락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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