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지하철 탈 때 '태업 시위'라고 했던건
그동안 안전 규정 이상으로 근무하고, 사람 갈아가면서 일하던 거 안 하고 그 규정 맞춰서 일한 걸 근무 태만이라고 붙인거임
사람 갈아서 초과시간으로 근무하거나 이용자들 편의를 위해서 규정 어겼던 걸 제대로 하는 것 만으로도 불편한데
여기서 사람 더 줄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
결국 안전하지 못한 차를, 안전하지 못한 상황의 운전자가 운전하는 상황에서 타게 되는 거야
대중교통에서의 시위나 파업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고 나도 대부분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으로써 불편하지만
적어도 그 목적이 뭔지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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