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업일이 적성아니어서 하기싫어해도 뭔가 자기가 뭔가 다른길을 찾아서 해보려는 의지는 크게 없이 나이먹다가 물려받던데 아무래도 부모의 틀? 살아온 생활방식 안에서 벗어나는게 힘든건가? 생각있고 똑부러져보이고 다른 애들이 자기일 찾아나가는거에 부러워하고 자기도 막막해 하던데 막상 그거에 대한 노력은 크게 안들이더라.. 거기서 좀만 노력하면 찾을수 있을거 같은데 우울해하면서도 결국 부모님일 하길래 그냥 안타까워서
| 이 글은 3년 전 (2022/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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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업일이 적성아니어서 하기싫어해도 뭔가 자기가 뭔가 다른길을 찾아서 해보려는 의지는 크게 없이 나이먹다가 물려받던데 아무래도 부모의 틀? 살아온 생활방식 안에서 벗어나는게 힘든건가? 생각있고 똑부러져보이고 다른 애들이 자기일 찾아나가는거에 부러워하고 자기도 막막해 하던데 막상 그거에 대한 노력은 크게 안들이더라.. 거기서 좀만 노력하면 찾을수 있을거 같은데 우울해하면서도 결국 부모님일 하길래 그냥 안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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