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순간 화난 거 내가 예민한걸까?? 마라탕 먹다가 너무 당황해서 어떻게 그렇게 마실 수 있냐고 하니까 자기는 이게 잘못된건지 몰랐고 친구들 자취방에 가도 이렇게 마신다고 뭐라한 사람이 없었대.. 내 기준 너무 당연한 상식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인거겠지 ..? 그리고 나는 집에서 너~~무 귀찮을때 빈속이면 가끔 입 때고 마시고 밥 먹을때는 무조건 컵에 따라마셔.. 500은 입 대고 마시는데 그 자리에서 다 못 마시면 버리는 편이고ㅠㅠ 저번에 한번 입 때고 그대로 마시길래 말할까 하다가 안 말했는데 입 대고 마시길래 충격이었어.. 마라탕 먹은 음식물이랑 그 공기가 알게모르게 들어갔을 생각하니까 더 ..

인스티즈앱
🚨"사는 게 재미없어서…” 밤 12시, 지나가던 여고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