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진짜 자기가 아니다 싶은 애들이랑 친한애들한테 하는 태도가 완전 달라..약간 본인사람들한테는 한없이 관대한데 처음 비호감으로 찍혔다?그럼 걍 한없이 박해짐..그리고 진짜 개정색하면서 말함 나이도 별로 신경안씀.. 얘가 약간 알바실세같은 느낌이라 뭔가 나한테 좋게 대하긴 하는데 내가 너무 부담스러워..
| 이 글은 3년 전 (2022/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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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진짜 자기가 아니다 싶은 애들이랑 친한애들한테 하는 태도가 완전 달라..약간 본인사람들한테는 한없이 관대한데 처음 비호감으로 찍혔다?그럼 걍 한없이 박해짐..그리고 진짜 개정색하면서 말함 나이도 별로 신경안씀.. 얘가 약간 알바실세같은 느낌이라 뭔가 나한테 좋게 대하긴 하는데 내가 너무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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