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리고... 나이도 더 많고... 근데 자꾸 말을 반존대처럼 까서 당황스러워 꼰대 같긴 한데 그래두 회사에서 초면에 좀 아니지않나? 예를 들면 내가 ㅇㅇ씨 그거 했어요? 하면 네 했어했어! 이런식? 캐비넷 못 잠구고 있길래 요렇게 저렇게 해봐라 했는데 이렇게? 이렇게? 이러고... 점심시간에 내가 일하고 있으면 밥먹으로 가자~ 이런식으로 자꾸 거슬리게 말을 까버려 근데 이걸 말을 대체 어케 해야돼...?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말하는게 맞다는데 하 곰인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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