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웹소설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수호가 2권에서 커피우유랑 동전 얘기하는 엄마한테 이렇게 말하는데 이게 뭐때문에 그런거야? 엄마, 나 근데 정말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어. 나는 내가 하는 게 잘못인 줄도 몰랐어. 자세하게 알려줄 쏘 있을까? 좀 피폐하다길래 결말까지 대충 알고 보려고 띄엄띄엄 보느라 뭔지 몰라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