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불하는 금액적인 부분에서 약간 서운함을 느끼는데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서ㅠ 일단은 내가 살고 있는 곳이였는데 남자친구 직장하고 5분 거리라서 반동거 하게 됐어. 그 전까지는 남자친구 직장의 기숙사 같은 곳에 살았고, 난 그냥 일반 아파트 비슷한 곳이야 일단은 남자친구가 나보다 더 많이 먹어 내가 메뉴 하나 시켜서 다 못 먹을 때 그 친구는 사이드에 음료수까지 시켜서 다 먹고, 후식으로 카페까지 가는 정도 근데 항상 외식할 때 당연하게 반반 내는데, 조금 억울하다고 생각하긴 했어 그래두 그냥 운전은 대부분 그 친구가 다 하니까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어 서론이 길었는데, 아예 동거는 아니지만 반동거라두 같이 집에 상주하는 거니까 관리비 같은 건 같이 분담하는게 맞지 않아…? 만난지 8개월? 정도 됐는데 지금까지 월세 가스비 수도세 전기세 전부 다 나혼자 부담하고 있거든 ㅠㅠ 심지어 종량제봉투랑 생활용품들 까지두ㅠㅠㅜ 가끔 집에서 안 쓰는거 들고 오긴 하는데 같이 쓰면 생활용품 소진되는 속도가 엄청 빠른데 그걸 충당할 정도는 아니라서… 장난식으로 가스비 내라 전기세 내라 이러는데 그냥 웃고 넘어가ㅜㅠㅜ 그냥 화제를 아예 돌려버려… 같이 사는 만큼 사용하는 물건과 관리비는 더 많이 들어가는데, 나혼자 충당하는게 억울해ㅜㅜㅠ 남자친구는 나랑 비슷한 계열이라서 연봉은 거의 비슷해 남자친구가 달에 10 - 20 정도 더 버는 정도? 내가 너무 내입장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면 말해주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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