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경제적 지원 없이 서울로 자취해서 투잡뛰느라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글이 감정적이야 애인은 편의점 알바도 힘들다고 징징, 누가봐도 사기 수법인데 200만원 털려서 부모님 돈 눈치보며 쓰고 있고, 훈련소도 이틀 들어갔다가 힘들다고 다시 나와서 나 보고싶다고 징징징 테마파크 입장권도 처음엔 본인이 다 내겠다고 걱정 전혀 하지말라고 했는데 중고나라에서 티켓 구한다길래 또 사기 당할까봐 걍 내가 낸다함 여태까지 비용을 거의 내가 냈고 나도 대출에 기본금 다 빠지면 배달음식 한두번 시켜먹을 수 있을 정도로 빠듯한데 걍 헤어지는 게 맞는 건가? 나랑 놀려고 명품옷 당근마켓에 다 팔았다는게 자랑임? 명품도 심지어 명절날 친척한테 받은 것들이고 나랑 만나려고 훈련소 나온 후로 맨날 일한다는데 뭔 일 같지도 않은 센터 인원 통솔하는거 그거 잠깐하고 또 친목질하고 이런 거보면 정이 진짜 엄청 떨어져 얜 할수있는게 도대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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