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인이고 애인은 취준생일 때 우리집에서 애인한테 집밥도 많이해주고 맛있는거도 많이 사주고 옷 신발도 사주고 했거든 근데 이제 취업 6개월차 됐는데 그래도 난 우리집에 고맙다고 카톡이나 귤한박스라도 살줄 알았거든 물론 우리집은 붕어빵한마리만 사와도 엄청고마워하셔ㅋㅋㅋㅋ근데 진짜 아무것도 없고 집에놀러와도 그냥 와 ㅎㅎ 이거 우리집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건가? 근데 원래 성격이 그렇긴 해 한번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기분안나쁘게 말할 수있을까 둥이들이라면 어케말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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