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마감때 일하는 여자 알바분이 한명 잇거든 나랑 집 방향이 같아서 늘 사로 버스 같이 타고 가는데 어제 처음으로 나 에어팟 들으면서 노래 들으면서 갈려고 했는데 자기도 같이 듣고 싶다고 한쪽 달라고 해서 같이 듣고 감.. 그리고 오늘 너무 힘들다고 어깨 좀 빌려달라길래 그러세여 햇는데 내 어깨에 기대서 자던데.. 이거 모쏠 남자에게 신이 주신 기회 맞는거지?? 진짜 어제 개설레서 잠도 못 잠
| 이 글은 3년 전 (2022/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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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마감때 일하는 여자 알바분이 한명 잇거든 나랑 집 방향이 같아서 늘 사로 버스 같이 타고 가는데 어제 처음으로 나 에어팟 들으면서 노래 들으면서 갈려고 했는데 자기도 같이 듣고 싶다고 한쪽 달라고 해서 같이 듣고 감.. 그리고 오늘 너무 힘들다고 어깨 좀 빌려달라길래 그러세여 햇는데 내 어깨에 기대서 자던데.. 이거 모쏠 남자에게 신이 주신 기회 맞는거지?? 진짜 어제 개설레서 잠도 못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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