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했는지 마약에 취했는지 모르겠는데 와서 담배 있냬서 옆에 친구 보니까 무서워서 얼어있는 거 그때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순간 짱구 굴려서 친구한테 한국어로 막 얘기한 다음에 음 쏘리 위 캐낫 스피크 잉글리시...? 하니까 아저씨가 웰컴 투 캐나다 하더니 손짓으로 담배 있냐고 묻다가 내가 계속 모르는척 하니까 걍 감 진짜 개무서웠고 친구도 한국어로 사랑해요 하면서 나 끌어안음 너무 무서웠대
| 이 글은 3년 전 (2022/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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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했는지 마약에 취했는지 모르겠는데 와서 담배 있냬서 옆에 친구 보니까 무서워서 얼어있는 거 그때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순간 짱구 굴려서 친구한테 한국어로 막 얘기한 다음에 음 쏘리 위 캐낫 스피크 잉글리시...? 하니까 아저씨가 웰컴 투 캐나다 하더니 손짓으로 담배 있냐고 묻다가 내가 계속 모르는척 하니까 걍 감 진짜 개무서웠고 친구도 한국어로 사랑해요 하면서 나 끌어안음 너무 무서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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