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장이 뒤틀린거처럼 미친듯이 아프길래 119 부르려고 폰 잡은거까지만 기억나는거야 눈 떠보니 화면에 1만 눌려져있었음 아파서 기절했나봐..진짜 이러다 갑자기 죽어도 아무도 모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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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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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장이 뒤틀린거처럼 미친듯이 아프길래 119 부르려고 폰 잡은거까지만 기억나는거야 눈 떠보니 화면에 1만 눌려져있었음 아파서 기절했나봐..진짜 이러다 갑자기 죽어도 아무도 모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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