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데 한10살쯤으로 보이는 친구가 들어와선 조잡한 장난감이랑 때 낀 열쇠고리를 보여주더니 자기 이거 필요없는데 팔면 안되냐는겨 그래서 뭔소리지 싶었는데 우리 펀의점에 외벽에 ㅇㅇ판매라고 적혀있는데 그걸 자기 물건을 파는곳이라 생각하고 온겨ㅋㅋ 그래서 우린 필요없으니 당근마켓에 올려보라했는데 갑자기 자기 울것 같다고 머리 쥐어뜯는겨 ㅠ 놀람 그래서 그냥 내가 사줄까 하고 얼마냐 물었더니 눈높이에서 받은 사은품 장난감인데 2만원을 부르길래 그냥 당근에 올리라고 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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