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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
이 글은 3년 전 (2022/12/04) 게시물이에요
걔 생각만 하면 넘 스트레스 받아서 내 손해인거 아는데 자꾸 생각나 너무 화나서 꿈에서 진짜 죽기직전까지 패는 꿈 여러번 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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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두요...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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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쟤땜에 집에도 들어가기 싫음,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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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보고 남처럼 살아야댐 그래야 좀 나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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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빨리 집 나가고 싶다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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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개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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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한 집에서 그저 숨만 나눠 쉬는 사이 그 이상 이하로 생각해야됨 ㅋ
그리고 걔가 뭔 한심한 짓을 하던 ㄹㅇ 걍 관심 꺼야됨
인생 망하던 말던
첨에 그거 힘든데 하다보면 또 되더라 내가 그랬음 ㅋ
그리고 가장 마지막은 자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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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목소리만 들어도 빡도는데 해탈해야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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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날 집에만 쳐있고 취준 제대로 하는지도 모르겠음 지 돈 많다고 나한테 훈수질 하는거 보면 정말 어이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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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생 돈 많아? 걍 냅둬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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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언니뇬.. 걍 빨리 집나갔으면해서
지가 뭐라도 되는거마냥 나한테 훈수질하는게 넘 빡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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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가 엄마도 아닌데 내 자식도 아닌데 뭘 하든 뭔 상관
걍 냅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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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에게
내 동생은 방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옷으로 산을 만들고 공부 개목하던 말던 이젠 신경 끔 지 인생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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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집 좁아? 그런거 아니면 마주칠일 거의 없지 않나
각자 할일 하다보면
난 걔랑 일주일 넘게 얼굴도 본적 없던적도ㅠ았음ㅋㅋㅋㅋㅋㅋ
걍 관심 꺼야돰 ㅜ
ㄹㅇ 진심으로 걱정하던 뭐던 상대방은 ㄹㅇ 신경 안씀ㅋ
내가 진짜 몇년을 과롭다가 깨달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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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존경스럽다 노력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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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하다보면 된다
나도 첨엔 힘들었어 걔때매 울고 ㅋㅋ
8살 차이 나는 남동생이라
더 애같고
뭔가 내가 더 챙겨야 할거 같고
그 압박 강박 때매 힘들었는데
이젠 벗어났어
너도 할수있어
무슨 심정인지 알아서 공감된다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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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고맙다.. 우리 행복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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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ㅇㅇ 행복하자...그리고 자취 하자...자취가 최고임 걍...
엄마 보고 싶으면 가끔 밖에서 만나면 최고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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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동은 진심 복받은거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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