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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3년 전 (2022/12/05) 게시물이에요


저번에 누가 닭뼈를 길에 버린거야

풀냄새 맡는 줄알았는데 그걸 홀라당 주워먹어서 

급하게 병원가서 토해내고

난리겪은 다음에

아무래도 입마개 사야지 안전하게 산책하겠다 싶거든?

근데 강아지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까봐 좀 걱정이야

어떤지 좀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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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견주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못주워먹게 감시하는게 제일 좋아ㅠㅠ 우리집 애는 옷입는것도 싫어해서 입마개는 시도도 안해봤어. 중대형견이면 몰라도 작은애들한텐 더 걸리적거릴듯해 고개 좀만 숙여도 땅에 닿을텐데, 즐거운 산책길이 안즐거워질거같음ㅠ 우리집애는 음식은 물론 넘의 똥도 먹어... 걔 감시하느라 나에게 산책은 정신노동이야ㅠㅠ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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