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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이 글은 3년 전 (2022/12/05) 게시물이에요
특히 공부, 커리어 이런거 말고 외모 ㅋㅋ 

 

나 자존감 낮을 때 

뷰티템, 다이어트템, 예뻐지는 법만 찾고 앉아있고 

항상 남이랑 비교하고  

내가 무리에서 제일 예뻤음 좋겠어서  

나보다 못한 거 같은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살았음 

 

그리고 ‘나 정도면 예쁜거 아니야?’하면서 

내면적 올려치기 해야 스트레스 안 받았거든? 

그래서 항상 ‘예쁜지 아는 법’ 

뭐 이런 키워드 검색하고  

나한테 해당되는거 있으면 흐뭇해하고 그랬는데  

 

상담하고 자존감 높아지고나서는  

그닥 못생기지도 않았지만 

걍 즉당히 평범하게 태어난거 뭐 어쩔거냐 

그렇다고 뼈를 깎을겨? 뭘 할겨? 

예쁜 애들은 예쁜 애들이고 

내가 아님 마는거고 

 

이렇게 좀 인정하고 포기하는 마인드로 사니까 

그냥 행복함 

 

근데 오히려 이러니까 애들이 요즘 더 인상 좋아보인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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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ㅈㅋㅋ받아들이는순간 별것도아닌데...애쓰고 집착하면 마음이 못버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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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 내가 이마인드 되어야 하는데 하도 오래 비교에 찌들어서 그런지 고기가 쉽지않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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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러다가 인정하고 포기하고 부러워하는 마인드로 사는 못생긴 사람 만났는데 그 삶이 안 행복해보이고 우스워보이면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싶어서 또 비교하기 시작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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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현실을 사는 이상 비교 안 하기가 쉽지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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