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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3년 전 (2022/12/06) 게시물이에요
엄마 친구 아들이 부모님 용돈 챙겨준다는걸 엄마가 들어서 나한테 용돈 안챙겨주냐는데.... 

엄빠가 일안하는것도 아니고ㅠㅠ 좀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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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반대로 같이 살면서 드리는 경우는 몇 번 봤는데 자취하느라 돈 나가는 것도 많은데 용돈까지? 그건 너무 부담이지 않나 하여튼 누구랑 비교하는 게 문제여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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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ㅜㅠㅜ 나도 집에서 출퇴근했으면 생활비 명목으로 챙겨드렸을텐데 지금 자취도 월세 53나가서 부담돼.. 용돈 준다는 애는 생산직이라 회사 기숙사 살아서 여유롭기도 하고.. 애초에 상황이 다른데 왜 비교하는거야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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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누구는 비교 못해서 안 하냐구 똑같이 비교하면 서운해하실 거면서 ㅠㅠㅠㅠ 어쩌다 한번 드릴 수는 있다고 생각해 근데 어떻게 매달 드려 저축도 해야 하는데... 물론 옆에서 누가 자식한테 용돈 받고 자랑하면 부럽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긴 하는데 그걸 자식한테 그대로 말하면서 달라는 식으로 말하면 어떻게 기분 좋게 드리겠어 나라면 서운해서 더 안드릴 것 같음... 나도 자취 중이라 더 공감간다 흑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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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정말 내 맘이 딱 그 맘이야 정말 용돈 챙겨주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한 마음 반, 신세한탄 반 심정으로 올린 글인데 익인이가 써준 댓글보고 마음 좀 풀렸어 위로받고 간당 고마워ㅠ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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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주위에 자취하는 친구들 아무도 용돈 안 드리더라구 오히려 더 챙김받으면 받았지... 쓰니 마음이 조금이라도 괜찮아졌다고 하니까 다행이다! 날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구 자취생들 같이 파이팅하자!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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