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는 몰랐는데 너무 안 맞아 물론 너무 착해 고마운 친구들이고 근데 나는 중학생부터 운동선수 노래 춤 준비하는 쪽으로 가서 고등학교도 자퇴했어 친구들은 다 공무원 준비하고 사회복지사 준비하고...그래서 그런가 공감대가 전혀 없어 난 준비하던 그게 있어서 화장이나 패션도 관심이 많은데 친구들은 전혀...너무 뭔가 안 맞으니까 잘 안 만나도 지쳐...
| 이 글은 3년 전 (2022/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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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는 몰랐는데 너무 안 맞아 물론 너무 착해 고마운 친구들이고 근데 나는 중학생부터 운동선수 노래 춤 준비하는 쪽으로 가서 고등학교도 자퇴했어 친구들은 다 공무원 준비하고 사회복지사 준비하고...그래서 그런가 공감대가 전혀 없어 난 준비하던 그게 있어서 화장이나 패션도 관심이 많은데 친구들은 전혀...너무 뭔가 안 맞으니까 잘 안 만나도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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