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먹어가고 소중했던 사람들도 떠나가고 부모님은 늙어가고 그러다보니 삶에 찌들게되고... 퇴근하구 한강만 바라보다가 왔다... 제대하면 내 세상이다 했는데 이세상은 생각보다 너무 추운 겨울인것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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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먹어가고 소중했던 사람들도 떠나가고 부모님은 늙어가고 그러다보니 삶에 찌들게되고... 퇴근하구 한강만 바라보다가 왔다... 제대하면 내 세상이다 했는데 이세상은 생각보다 너무 추운 겨울인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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