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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
이 글은 3년 전 (2022/12/08) 게시물이에요
한참 일하고 있는데 계산하랴 물량 정리하랴 바빠서 짜증났거든.. 

계산하자마자 택배 정리하러 밖에 나왔는데 손님이 와서 응대하러 들어가니까 

할아버님이랑 아저씨 사이…? 연령대 손님이 대한법률 구조공단 위치를 알려달래.. 

근데 일하느라 바빠서 알려주기 귀찮아서 아는데 걍 모른다했어 

그랬더니 사장님이 나와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그 분이 거기 알려달라해서 사장님이 알려주셨거든 

근데 그 뒤로 나한테 너 아는거 뻔히 알고 저번에 손님한테 같은곳 설명해준거 뻔히 봤는데 

왜 모른다했냐 바쁜것도 아니지않냐 요즘 왜이렇게 실수하냐 

이러는데 내가 정말 잘못한거야..?ㅠ 죄책감 쩔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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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도 이해되고 사장님도 이해된당...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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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의무는 아니고 나도 바빠 죽겠는데 다른 가게 길 물을 때 짜증나긴 함.. 그래도 내가 사장인데 알바생이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거 목격하면 당연히 실망하고 한마디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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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알려주는게 좋긴하겠지만 순간의 귀찮음이 난 이해가 되기도 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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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장님 입장에서는 좀 불친절하거나 못미덥가고 느꼈을거같애
뭐 그 사람이 고마우면 뭘 살수도 있고 다음에 올 수도 있는거니까,,,

근데 내가 바쁜데 그런 여유가 쉽게 생기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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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바빠서 짜증인거 이해 되고 길 알려주는게 내 일도 아니라 그런건 이해 되는데 나도 같이 일하는 사람이 뻔히 아는거 모른다고 하는거 들으면 좀,, 실망스럽긴 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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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우째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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