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일하고 있는데 계산하랴 물량 정리하랴 바빠서 짜증났거든.. 계산하자마자 택배 정리하러 밖에 나왔는데 손님이 와서 응대하러 들어가니까 할아버님이랑 아저씨 사이…? 연령대 손님이 대한법률 구조공단 위치를 알려달래.. 근데 일하느라 바빠서 알려주기 귀찮아서 아는데 걍 모른다했어 그랬더니 사장님이 나와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그 분이 거기 알려달라해서 사장님이 알려주셨거든 근데 그 뒤로 나한테 너 아는거 뻔히 알고 저번에 손님한테 같은곳 설명해준거 뻔히 봤는데 왜 모른다했냐 바쁜것도 아니지않냐 요즘 왜이렇게 실수하냐 이러는데 내가 정말 잘못한거야..?ㅠ 죄책감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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