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설거지하면 내목에 긋는 상상되고 배에 찌르는상상되고.. 누가 멀리서 아!! 소리지르면 혼자 막 잔인한 상상을 하게돼ㅠㅠ 간단한 뭐 계단에수 굴러떨어지는 상상도 하긴하는데 이거 정신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