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애인은 취업 초였고 회사에 착취당하다싶이 일해서 힘들다 지친다 얘기만 계속됐고 1년정도 먼저 사회생활했던 내가 이것저것 알려주고 내가 회사생활 힘든일 있어도 애인이 더 힘든것 같아서 말못하고 겨우 얘기해도 의지가 된다는 느낌은 없었거든... 회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부분에서도 의지가 된다기보다는 서로 끙끙 앓는거 대충 밴드로 덧대주는 느낌?이었는데 다음 연애는 의지할수 있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연애에서 이런걸 바란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가 싶기도 하고ㅜ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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