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차별하고 난 딸로도 안보고 엄마가 바람펴서 집이 개판이라 따로 피신해왔는데 그거보고 자기랑 인연끊은걸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맞다고 하고 그냥 평생 오빠끼고 살아라고 하고 번호 차단하고 내일 번호도 바꾸러 가려고 6개월동안 그래도 엄마인데 하는 심정으로 잡고 있었던 내가 참 같아
| |
| 이 글은 3년 전 (2022/12/12) 게시물이에요 |
|
오빠랑 차별하고 난 딸로도 안보고 엄마가 바람펴서 집이 개판이라 따로 피신해왔는데 그거보고 자기랑 인연끊은걸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맞다고 하고 그냥 평생 오빠끼고 살아라고 하고 번호 차단하고 내일 번호도 바꾸러 가려고 6개월동안 그래도 엄마인데 하는 심정으로 잡고 있었던 내가 참 같아
|